REAL TEACHER STORY

먼저, 영어에 대한 좋은 첫인상을 가지고 아이가 엄마에 대한 충분한 교감을 가지게 되면, 저는 사실 영어는 껌이라고 생각해요.

리얼클래스 선생님
클로이 선생님
클로이의 진짜 엄마표 영어

첫인사를 부탁드려요.

Hello everyone out there! I'm Chloe. 안녕하세요. 클로이입니다.
저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리얼클래스의 리얼클로이입니다.
큰 아이는 초등학생 남자아이고요, 둘째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여자아이, 그래서 두 남매의 엄마예요. 진짜 엄마네요? (웃음)

선생님 아이들의 영어는 어떤가요?

제가 얼마전에 여름방학 때 아이들을 데리고 캐나다 토론토에 다녀왔어요.
영어를 그동안은 그냥 책으로 미디어로 그냥 엄마가 들려주는 목소리로만 들었잖아요? 근데 나가니까 아이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그 환경에 적응을 잘 하고 또 되게 영어를 편하게 느끼더라고요. 그래서 '아,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맞았구나' 라는 확신도 들었고 또 많은 추억을 쌓으면서 사이가 더 돈독해진 거 같아요.

내 아이의 영어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기간에 빨리 가시적인 효과를 보려고 하면 아이들을 망쳐요, 정말. 어렸을 때 아웃풋이 나왔어도, 커서 고학년 되고부터는 말을 잘 안 듣잖아요. 그럼 진짜 자기 힘을 발휘해야 할 때 (영어를) 다 놓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영·유아에서 초등학생일 때 소리언어, 그리고 편안하게 문자언어를 접해야 하고, 중·고등학교 때는 그 힘으로 좋은 느낌을 가지고 혼자 자기 주도적으로 해 나가야 되는 때예요.
그래서 영어에 대한 좋은 첫인상을 가지고, 엄마에 대한 충분한 교감을 가지게 되면, 저는 사실 입시영어는 너무 쉬워질 거라고 생각해요. 말이 그렇지만, 껌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대학 이후에는 자기가 원하는 공부를 하면서, 정말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한 하나의 툴로써 영어를 사용해야 해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도 대학 가서 아무 말도 못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때 다시 유학 가고, 이민 가고... 그런 것들을 끊으려면 정말 진짜 영어를 해야 되죠.
그 진짜 영어란 교감 하고, 소리 내고, 나를 표현하는 영어! 표현이 되면 쓰는 것도 읽는 것도 편하거든요.

검볼 애니메이션을 선택한 이유?

검볼을 준비하면서 제가 아이들이랑 더 대화거리가 많아졌어요. "엄마, 검볼!" "야, 이거 너무 재밌지 않니?" 이러면서, 나오는 영어 표현들을 평소에 얘기해보고, 그럼 또 그 장면이 떠올라서 한번 더 깔깔깔 웃게 되고.
아이가 '내가 사랑하는 엄마가 검볼을 너무 좋아하네? 나도 좀 검볼처럼 이렇게 해볼까?' '엄마가 뭘 보고 저렇게 깔깔 웃으시지? 나도 한 번 해볼까?' 이런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서, 저는 검볼이 엄마랑 아이가 함께 보면 너무 좋은, 아이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그런 좋은 만화가 아닌가 싶어요. 영어는 덤으로 얻고요.

클로이 선생님의 리얼클래스는?

제 리얼클래스는 무조건 소리를 내야 돼요. 큰 소리로 소리 내는 영어. 두 번째는 제가 자꾸 뭔가를 얘기할 때 동작을 하거든요. 표현하는 영어여야 돼요. 세 번째로 저의 삶의 모토가 있다면, 검볼도 그렇고, 항상 인생을 살면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사랑. 재미와 감동, 사랑을 찾으면 그 삶 자체가 너무 즐거울 것 같아요.
그래서 검볼에도 그런 에피소드들이 녹여져 있고, 또 저랑 함께 하시면서 깔깔깔 웃어보기도 하고, 좀 짠한 감동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재미있는 강의, 감동이 있는 강의, 관계가 좋아지는 사랑이 넘치는 강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법?

아이는요, 무조건 즐겨야 돼요. 그래서 왜 그런 말이 있잖아요. Children learn best when they have fun.
무조건 많이 웃고요, 많이 박수치고 즐겨야지 그게 자기 게 돼요. 영어가 너무 편한 친구로 다가오고, 영어 공부라는 말이 안 나올 거예요.
그런 즐거움을 안겨 주시고 좋은 첫인상과 경험을 엄마가 먼저 주시면, 아이는 평생 엄마한테 "나 엄마 덕분에 영어 이렇게 편하고 재미있게 했다? 엄마 고마워!" 라고 말할 날이 분명히 올 거예요.

누가 수강하면 좋을까요?

정말 광고성 멘트, 홍보성 멘트가 아니라요. 0세부터 100세까지 다 볼 수 있어요.
특히 에피소드들이 '아, 이거 나랑 비슷하네?' 할 만한, 7세에서 초등학생 정도가 가장 이해를 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렸죠? 서로 확인하는 영어가 아니라 공감할 수 있는 영어가 되려면, 모든 어머님들이 보셔야 돼요.
그리고 엄마를 준비하는, 더 좋은 엄마로서 더 좋은 영어 교육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고, 영어 학습을 조금 더 리얼하게 하고 싶은 모든 분들이 함께 보면 너무 좋지 않을까 싶어요.

끝인사를 부탁드릴게요.

저는 지금까지 리얼클래스의 리얼클로이였습니다. 검볼과 함께 행복한 영어와의 동행을 시작하시는 건 어떨까요? 제가 입이 트이게 도와드릴게요.
Now it's your turn to speak up! 곧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