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TEACHER STORY

과거의 저처럼 ‘나는 왜 안 되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제 수업 듣고 영어의 즐거움, 소통의 즐거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얼클래스 선생님
이민호 선생님
이민호의 리얼 생활영어1
이민호의 리얼 생활영어2

첫인사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억 상금 영어 강사 TV 오디션의 우승자, 연예인들의 말하기 선생님, 라온이 아빠.
진실한 소통의 힘을 믿는, 영어 강사 이민호입니다.

영어 강사 TV 오디션의 우승하신 거로 알고 있어요. 그때 얘기를 좀 들려주시겠어요?

그때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많이 나오셨었어요.
외국에 10년 이상 살았던 분들, 아리랑 TV 아나운서. 너무 대단한 분들이 나와서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정말 운이 좋게도, 영어 강사는 영어랑 강사의 합성어잖아요?
아마 그분들의 영어가 완벽하고 더 훌륭했는데, 강의하는 부분에서는 지난 시간 동안 제가 사람들을 도와드리려고 했던 게 많이 포인트가 됐던 거 같아요.
제가 못 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그들을 이해하고 설명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되어서, 운 좋게도 우승을 할 수 있게 됐던 것 같습니다.

소통을 강조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는 영어도 많이 배우지만, 중국어나 일본어도 많이 배우잖아요?
언어를 배우는데 가장 공통적인 부분이 바로 언어는 소통의 도구라는 거예요.
언어를 기술적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말하는 것. 소통에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이 언어를 잘 배워요.
저는 언어를 기술로 알려 드리기보단 사람과 소통하는 기쁨을 먼저 느끼도록 알려드리고 싶어요.
소통의 기쁨을 따라서 그 기술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할까요?

아름답잖아요.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저는 이어지는 게 삶의 목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어지게 해주는 도구 중에 하나가 영어라고 생각해요.
그냥 인사를 어떻게 하는지만 알아도 그 나라 사람과 "어, 우리말 할 줄 아네" 하면서 이어지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공부하면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더 깊게 이어질 수 있겠죠.
그리고 내 마음도 더 잘 표현할 수 있고, 그들의 말이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더 깊게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한국의 영어 교육은 어떤가요?

한국의 영어 공부는 소통을 위한 영어라기보다는 평가하기 위한 영어에 맞춰져 있죠.
예전엔 '왜 이렇게 써먹지도 못 할 걸 하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써먹을 수 있는 부분도 많은 거 같아요. 뭔가 정보를 빨리 읽게 해준다든지, 요점이 뭔지 찾아낸다든지.
그런데 아무래도 살다 보니까, 어떤 답을 찾아내는 것보다는 사람과 직접 눈을 보면서 마음을 주고받으며 얘기를 해야 될 때가 더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조금 맹점이 있지 않나 생각하고, 이제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왜 리얼클래스에 강사로 참여하게 되셨나요?

저는 노래 부르는 것, 영화 보는 것, 강연 듣는 것 이 세 가지를 되게 좋아하는데요.
이 세 가지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더니 영어가 되게 많이 늘었어요.
노래를 듣다가, 영화를 보다가 "어, 저 표현 내가 쓸 거 같아", 강연 보다가 "저 말을 영어로 하면 진짜 좋을 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공부를 했거든요.

리얼클래스의 수업 방식이 바로 제가 영어를 공부했던 방식과 같다고 생각해요.
일방적으로 선생님 설명을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 그 곰들(위 베어 베어스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실제 원어민이 배운 표현들을 쓰는 장면을 보면서 배울 수 있거든요.
"오! 이 표현 정말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따라 하고, 결국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게 제가 느꼈던 즐거움이었어요.
그 즐거움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방식이라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리얼클래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민호 선생님의 수업 철학은 무엇인가요?

저는 세 가지를 얘길 해요.
첫 번째가 암기, 두 번째가 연기, 세 번째가 이야기.
저희 딸도 이제 20개월인데, 언어를 배울 때 제일 처음에는 따라 하더라고요. 사실 따라 하지 않으면 배울 수 없죠.
모든 학습의 메커니즘이 보고 따라 하는 걸로 시작하는데, 중요한 건 여기서 멈추면 안 되는 거예요.
일단 따라 해보고 암기를 했다면 두 번째는 이제 연기를 해보는 거죠.
외우고 나면 이제는 그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연기를 하는 게 그다음 단계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훨씬 더 풍부해지겠죠?
그리고 세 번째 단계는 이제 한 발자국 더 가서 이야기를 하는 단계죠.
이야기와 연기의 차이점은 연기는 아무래도 그 감정들을 생각해내면서 하는 건데, 이야기는 정말 앞에 있는 사람에게 내가 뭔가를 전달하고 싶다는 진심이 가득한 상태라고 생각해요.
그랬을 때 그 말의 악센트가 좀 틀리더라도, 또는 발음이 조금 안 맞는다고 할지라도, 우리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면서 소통이 된다고 믿어요.
정확하게 암기를 바탕으로, 감정을 담는 연기의 단계로 가고, 그다음에 다른 사람한테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단계까지 간다면 최상의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이민호 선생님의 리얼클래스는 어떤 수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제 리얼클래스는 암기, 연기,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표현이 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게, 암기할 수 있도록 반복하는 부분들을 많이 넣어뒀고요.
나아가서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한 번 써봅시다'하며 응용하는 부분들도 있어요.
머리로만 배우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말인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전하고 싶었어요.

위 베어 베어스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너무 귀여운 곰들(위 베어 베어스 주인공)과 함께 하는게 즐거워서 선택했습니다.
저는 사실 위 베어 베어스를 몰랐었어요. 누가 들고 다니는 인형 같은 걸 본 적은 있었는데 그게 이건지는 모르다가.
리얼클래스 수업 준비를 위해 위 베어 베어스를 보게 되었는데요. 딱 보는 순간 다른 건 보지 않았어요.
딴 것도 재밌을 수 있겠지(웃음) 근데 이걸 처음으로 봤어요. 그래서 이걸로(웃음) 그냥 탁 마음에 꽂혀서 "저 이걸로 하고 싶어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이민호 선생님의 리얼클래스는 누가 수강하면 좋을까요?

과거의 저와 같은 사람들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저를 되돌아보면 '아, 나는 이게 안 되나?'라는 생각들을 되게 많이 했었거든요. '왜 이게 이렇게 공부하기 싫지? 왜 이렇게 어렵지? 해도 해도 안 되지?'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어요.
제가 왜 그렇게 영어를 싫어했었는지를 보니까 영어를 소통의 도구로써 보지 않고 뭔가 잘 해야 될 것, 점수를 내야 될 것, 남들보다 뛰어나야 될 것 등으로 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못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스트레스를 받는 문제가 아니고 정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 영어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
과거의 저처럼 '나는 왜 안 되지? 해도 안 되지? 왜 이렇게 어렵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 수업 듣고 영어의 즐거움, 소통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수강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저는 "2개월 만에 끝냅시다" 뭐 이런 얘기는 힘든 얘기라고 생각해요.
천천히, 오랫동안, 즐겁게 해야지 진짜 자기 것이 된다고 생각해서, 저는 그 발걸음에 처음을 함께 걸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냥 이게 즐거울 수 있다, 실제로 하니까 너무 좋은데? 어제 안 되던 게 오늘 되네! 몰랐던 걸 알게 됐네!
이런 즐거움을 느끼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너무 위로받다 보니까, 실제 실력이 위로 갈 수 있는(웃음)
위로를 통해서 위로 보내주는 그런 첫 데이트 상대 정도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끝인사를 부탁드릴게요.

여러분! 멋진 수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소통의 도구가 될 수 있는, 진짜 클래스, 리얼클래스에서 만나요!